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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문화도시센터, 고령 어르신 생애기록 인터뷰집 발간
AI 요약고창문화도시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삶을 담은 인터뷰집 '살아온 날이 다 노래다'를 발간했다. 만 85세 이상 어르신 12명의 생애 이야기를 구술체로 기록하여 개인의 기억을 지역의 역사로 남겼으며, 오는 29일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고창문화도시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삶을 기록한 인터뷰집 ‘살아온 날이 다 노래다’를 발간했다.
이번 인터뷰집은 세대 간 공감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추진된 ‘고창 어르신 인생기록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관내 만 85세 이상 어르신 12명의 생애 이야기를 담아 개인의 기억을 지역의 역사이자 공동체의 소중한 기록으로 남겼다.
인터뷰는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 말투와 정서를 살린 구술체로 기록되어 삶의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담긴 이야기로는 일상과 노동, 가족과 공동체, 전쟁과 가난 등이 있다.
정명혜 책임기록자는 “어르신들의 삶은 곧 고창의 역사”라며 “이 기록이 다음 세대에게 질문과 성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문식 센터장은 “이번 인터뷰집은 고령 어르신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긴 뜻깊은 성과”라며 “세대를 잇는 공감의 매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문화도시센터는 오는 29일 오후 1시 고창문화의전당 전시실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여 인터뷰에 참여한 어르신과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인터뷰집은 세대 간 공감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추진된 ‘고창 어르신 인생기록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관내 만 85세 이상 어르신 12명의 생애 이야기를 담아 개인의 기억을 지역의 역사이자 공동체의 소중한 기록으로 남겼다.
인터뷰는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 말투와 정서를 살린 구술체로 기록되어 삶의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담긴 이야기로는 일상과 노동, 가족과 공동체, 전쟁과 가난 등이 있다.
정명혜 책임기록자는 “어르신들의 삶은 곧 고창의 역사”라며 “이 기록이 다음 세대에게 질문과 성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문식 센터장은 “이번 인터뷰집은 고령 어르신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긴 뜻깊은 성과”라며 “세대를 잇는 공감의 매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문화도시센터는 오는 29일 오후 1시 고창문화의전당 전시실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여 인터뷰에 참여한 어르신과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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