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동래구
부산 동래구, 주민참여예산 제도 운영
AI 요약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2023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을 2월부터 6월까지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주민 참여 예산 제도는 주민이 필요한 사업을 제안부터 심사, 선정, 사후 관리까지 직접 참여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재정 운영 제도이다. 구민은 생활 불편 사항이나 개선해야 할 지역 현안 문제 중에 단년도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2023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을 2월부터 6월까지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주민 참여 예산 제도는 주민이 필요한 사업을 제안부터 심사, 선정, 사후 관리까지 직접 참여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재정 운영 제도이다.
구민은 생활 불편 사항이나 개선해야 할 지역 현안 문제 중에 단년도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단, 법령이나 조례에 따른 의무적 법정 경비, 국고 보조 사업, 국가 직접 사업, 계속 사업, 특정 개인·단체만을 지원하거나, 재산성 물품 구입이 포함된 사업, 소모성 동 단위 축제 사업 등은 제외된다.
동래구민이면 누구나 제안 가능하며, 6월 30일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업 제안서를 제출하거나, 구 홈페이지(구민 참여> 주민 참여> 주민 참여 예산제> 주민 제안 사업), 팩스(051-550-4019) 또는 우편으로도 제출이 가능하다.
제안된 사업은 소관 부서의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선정되며, 선정된 사업은 구 의회의 의결을 거쳐 2023년 본 예산으로 편성된다.
김우룡 동래구청장은 “우리 주위에 개선되어야 할 문제점을 주민 참여 예산 제도를 통해 주민이 직접 해소할 수 있으니 구민들이 다양한 사업을 제안해 주길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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