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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역주민 절주 실천 생활 속 정보 알린다

AI 요약금산군보건소가 지역 주민의 건강 보호와 올바른 음주 문화 조성을 위해 절주 생활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과도한 음주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남성 하루 2잔 이하, 여성 하루 1잔 이하의 적정 음주량 준수, 주 2회 이상 금주, 폭음 지양, 식후 음주, 충분한 수분 섭취 등을 권장한다. 특히 약물 복용자나 만성질환자는 음주를 삼갈 것을 당부하며, 주민들의 건강한 음주 습관 형성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금산군, 지역주민 절주 실천 생활 속 정보 알린다
금산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 보호와 올바른 음주 문화 조성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보건소·행정복지센터·지역 게시판 및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절주 생활정보를 알린다.

과도한 음주는 간질환과 고혈압은 물론 심뇌혈관질환과 각종 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반복적인 폭음은 일상생활 기능 저하와 의료비 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

남성은 하루 2잔 이하, 여성은 하루 1잔 이하의 적정 음주량을 지키고 일주일에 최소 2일 이상은 술을 마시지 않는 술 없는 날을 실천하는 게 좋다.

또한, 음주 시에는 속도를 늦추고 천천히 마시며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는 폭음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함께 공복 음주를 피하고 식사 후에 술을 마시면 알코올 흡수를 줄일 수 있다.

음주 중과 음주 후에는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탈수와 숙취를 예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특히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음주를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건강한 음주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며 “절주는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생활습관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큰 건강 차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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