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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밀양시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AI 요약밀양시새마을회는 18일 시청 대강당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밀양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하고,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지도자들에게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등 각종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읍·면·동 종합평가 결과 산내면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선동 회장은 시민 봉사에 헌신한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안병구 시장은 새마을회의 노고를 치하하며 2026년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밀양시새마을회(회장 이선동)는 18일 시청 대강당에서 밀양시새마을회 회원과 내빈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밀양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국민의례, 올해의 성과를 담은 보람의 현장 영상 상영, 우수 새마을지도자 포상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포상 수여에서는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3명, 경상남도지사 표창 3명, 밀양시장 표창 17명,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 2명, 경상남도새마을회장 표창 1명, 밀양시새마을회장 표창 17명이 수상했다.
또한 다선채농원 도명재 대표에게 새마을사업 추진에 기여한 공로로 밀양시새마을회장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읍·면·동 종합평가에서는 산내면이 최우수상, 무안면이 우수상, 상동면과 청도면이 장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선동 밀양시새마을회장은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행동으로 실천하며 봉사해 온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를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지역을 먼저 생각하며 실천하는 새마을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안병구 시장은 “올 한 해를 뒤돌아보면 밀양시의 기쁨과 슬픔의 현장에는 항상 새마을이 함께해 주셨다”라며 “2026년에도 지역 발전과 봉사로 밀양 곳곳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국민의례, 올해의 성과를 담은 보람의 현장 영상 상영, 우수 새마을지도자 포상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포상 수여에서는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3명, 경상남도지사 표창 3명, 밀양시장 표창 17명,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 2명, 경상남도새마을회장 표창 1명, 밀양시새마을회장 표창 17명이 수상했다.
또한 다선채농원 도명재 대표에게 새마을사업 추진에 기여한 공로로 밀양시새마을회장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읍·면·동 종합평가에서는 산내면이 최우수상, 무안면이 우수상, 상동면과 청도면이 장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선동 밀양시새마을회장은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행동으로 실천하며 봉사해 온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를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지역을 먼저 생각하며 실천하는 새마을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안병구 시장은 “올 한 해를 뒤돌아보면 밀양시의 기쁨과 슬픔의 현장에는 항상 새마을이 함께해 주셨다”라며 “2026년에도 지역 발전과 봉사로 밀양 곳곳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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