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강원도, ‘22년 상․하수도 분야 4천억원 투입, 물복지 확대
AI 요약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탄소중립 사회 기반 구축과 물 복지 서비스를 확대를 위해2022년 상하수도 분야에 4,067억 원을 투자한다고 16일 밝혔다. 노후 수도시설 정비와 상수도 보급 등 2,075억원과, 하수관로 정비 및 하수처리시설 설치 등에 1,992억 원을 집중 투자한다. 특히, ‘22년 국회 예산심의과정에서 국회의원·도·시군 협업으로 하수관...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탄소중립 사회 기반 구축과 물 복지 서비스를 확대를 위해2022년 상하수도 분야에 4,067억 원을 투자한다고 16일 밝혔다.
노후 수도시설 정비와 상수도 보급 등 2,075억원과, 하수관로 정비 및 하수처리시설 설치 등에 1,992억 원을 집중 투자한다.
특히, ‘22년 국회 예산심의과정에서 국회의원·도·시군 협업으로 하수관로 정비 신규 3개소가 추가 반영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강원도는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안전한 먹는 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된 수도시설의 현대화사업(19개소)과 급수취약지역의 상수도 보급사업인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20개소) 등 물 복지를 확대하고, 금년말까지 18개 시‧군에 '스마트 상수도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수질사고 등에 즉시 대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주민생활 편의와 수질보전을 위해 공공하수도 21개소를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계속사업 94개소 중 27개소는 연내 완료목표로 추진하며, “스마트 하수도 시스템(강릉시)”을 시범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신규사업으로는 하수처리장 설치사업 2개소, 하수관로 정비사업 9개소,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8개소, 면단위 하수처리장 설치 1개소,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 1개소 등이다.
김경구 녹색국장은 “노후관로 교체 등 상하수도 기반시설의 조기 확충과 동시에, 안정적인 물수요 공급 확보 및 공공수역 수질보전 등 상하수도 보급률 향상에 주력하여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