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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동행 재활데이케어, 추운 겨울 녹이는 따뜻한 동행
AI 요약행복한동행 재활데이케어가 전주시복지재단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46만 9000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이용 노인 40명과 직원 17명이 함께 마련했으며, 혹한기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전주시민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행복한동행 제활데이케어(대표 김윤기)는 17일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46만 9000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행복한동행 재활데이케어를 이용하는 노인 40명과 직원 17명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혹한기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주시민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행복한동행 재활데이케어 이용자와 직원들은 매년 겨울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매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행복한동행 재활데이케어 김윤기 대표님과 어르신들,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동절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더 많은 단체가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어려움이 있는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다양한 모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혹한기 온정 나눔에 관심 있는 많은 전주시민과 기업, 단체는 전화(063-281-0030)로 문의하면 된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행복한동행 재활데이케어를 이용하는 노인 40명과 직원 17명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혹한기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주시민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행복한동행 재활데이케어 이용자와 직원들은 매년 겨울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매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행복한동행 재활데이케어 김윤기 대표님과 어르신들,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동절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더 많은 단체가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어려움이 있는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다양한 모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혹한기 온정 나눔에 관심 있는 많은 전주시민과 기업, 단체는 전화(063-281-003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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