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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구, 반려동물,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AI 요약'유기 동물을 반려 동물로,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최근 유기 동물 입양 센터 전용 홈페이지(http://pet.haeundae.go.kr)와 카카오톡 채널을 구축했다. 홈페이지에는 센터에서 보호하고 있는 동물을 소개하고 입양 절차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 카카오톡 검색창에 ‘해운대구 유기동물입양센터’를 입력 후 채널을 추...

부산해운대구, 반려동물,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유기 동물을 반려 동물로,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최근 유기 동물 입양 센터 전용 홈페이지(http://pet.haeundae.go.kr)와 카카오톡 채널을 구축했다. 홈페이지에는 센터에서 보호하고 있는 동물을 소개하고 입양 절차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 카카오톡 검색창에 ‘해운대구 유기동물입양센터’를 입력 후 채널을 추가하면 센터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입양 상담까지 할 수 있어 편리하다. 앞으로 전용 사이트에 다양한 콘텐츠를 올려 반려 동물 입양 문화 확산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2월에는 5부작 ‘가족의 품이 그리운 아이들’ 영상물을 업로드할 계획이다. 강아지 꼬동이가 주인과 헤어진 후 새 가족을 만나기까지의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담아냈다. 해운대구는 지난 2019년 5월 부산시 최초 공공 유기 동물 입양 센터를 송정동(해운대로 1175)에 개소했으며 그동안 100여 마리의 유기동물에게 새 가족을 찾아줬다.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은 “2022년 새해, 반려 동물 친화 도시 조성을 목표로 반려 동물 놀이터 조성, 길고양이와의 공존 방안 마련 등을 추진한다”며 “사람과 반려 동물이 함께 행복한 해운대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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