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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면 착한구이, 연말 한파 녹이는 따뜻한 손길
AI 요약하동군 진교면 소재 착한구이(대표 김은빈)가 연말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착한구이는 2017년부터 매년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된 라면은 동절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하동군 진교면에 연말을 맞아 온정이 전해졌다. 진교면 소재 착한구이(대표 김은빈)에서 지난 15일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착한구이는 평소에도 지역 행사와 복지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는 업체다. 2017년부터는 매년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역시 변함없는 관심과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러한 따뜻한 실천은 주민들 사이에서도 귀감과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동절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김은빈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 드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라며,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의 일상에 잠시나마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노기붕 진교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이어가 주시는 김은빈 대표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지역사회 곳곳에 이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착한구이는 평소에도 지역 행사와 복지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는 업체다. 2017년부터는 매년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역시 변함없는 관심과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러한 따뜻한 실천은 주민들 사이에서도 귀감과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동절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김은빈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 드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라며,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의 일상에 잠시나마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노기붕 진교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이어가 주시는 김은빈 대표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지역사회 곳곳에 이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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