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충남태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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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도 안심!” 태안군, ‘LED 주소정보시설’ 47개소 설치 완료
AI 요약태안군이 '안전 태안'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 및 시설물에 안심귀가 LED 건물번호판, 인명구조함 LED 사물주소판, LED 기초번호판 등 총 3건의 LED 주소정보시설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야간 시인성 향상, 범죄 예방, 긴급 상황 대응력 강화, 도시 미관 개선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이 ‘안전 태안’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 및 시설물 등에 LED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했다.
군은 10~12월 총 2162만 원을 들여 △안심귀가 LED 건물번호판 △인명구조함 LED 사물주소판 △LED 기초번호판 등 총 3건의 ‘LED 주소정보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해 최근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안심귀가 LED 건물번호판은 태안읍 내 가로등이 없는 골목 18개소에 설치됐으며, 야간에도 밝게 빛나 보행자에게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인명구조함 LED 사물주소판의 경우 관내 인명구조함 11개소가 대상으로, 군은 해루질 사고 다발구간에 올해 신규 설치된 인명구조함에 주소를 부여한 후 곧바로 LED 사물주소판을 설치해 안전사고 대응력 강화에 초점을 뒀다.
이밖에, 이원면 원이로 일대에는 총 67개소의 신규 기초번호판 중 18개소를 LED 기초번호판으로 설치했으며, 야간에도 시인성을 높여 가로등이 없는 도로의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고 차량의 현재 위치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해당 시설들은 태양광 충전 방식을 택해 친환경적인데다 기존 건물번호판 대비 시인성이 뛰어나고 주변 환경도 밝게 만들어 도시미관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군은 관리부서와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철저한 관리에도 힘쓴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LED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명주소 홍보 뿐만 아니라 긴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주소 확인을 통한 골든타임 확보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며 “추후 LED 주소정보시설 설치 확대를 검토하는 등 군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군은 10~12월 총 2162만 원을 들여 △안심귀가 LED 건물번호판 △인명구조함 LED 사물주소판 △LED 기초번호판 등 총 3건의 ‘LED 주소정보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해 최근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안심귀가 LED 건물번호판은 태안읍 내 가로등이 없는 골목 18개소에 설치됐으며, 야간에도 밝게 빛나 보행자에게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인명구조함 LED 사물주소판의 경우 관내 인명구조함 11개소가 대상으로, 군은 해루질 사고 다발구간에 올해 신규 설치된 인명구조함에 주소를 부여한 후 곧바로 LED 사물주소판을 설치해 안전사고 대응력 강화에 초점을 뒀다.
이밖에, 이원면 원이로 일대에는 총 67개소의 신규 기초번호판 중 18개소를 LED 기초번호판으로 설치했으며, 야간에도 시인성을 높여 가로등이 없는 도로의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고 차량의 현재 위치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해당 시설들은 태양광 충전 방식을 택해 친환경적인데다 기존 건물번호판 대비 시인성이 뛰어나고 주변 환경도 밝게 만들어 도시미관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군은 관리부서와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철저한 관리에도 힘쓴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LED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명주소 홍보 뿐만 아니라 긴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주소 확인을 통한 골든타임 확보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며 “추후 LED 주소정보시설 설치 확대를 검토하는 등 군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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