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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청년꿈터, ‘미소청년’과 함께하는 겨울맞이 원데이클래스 성료

AI 요약광양청년꿈터가 지난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청년 특화 공간 '미소청년'에서 진행한 겨울맞이 원데이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클래스는 '향기로운 나만의 보석 방향제 만들기'와 '나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 도어벨 만들기'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청년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광양청년꿈터는 앞으로도 프로그램 규모와 다양성을 확대하여 더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광양청년꿈터, ‘미소청년’과 함께하는 겨울맞이 원데이클래스 성료
광양청년꿈터는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청년특화공간 ‘미소청년’에서 진행한 겨울맞이 원데이클래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미소청년(‘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청년’)은 청년들의 취업 준비와 자기계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광양중앙도서관 본관 3층에 조성된 청년 활동 공간으로, 지난 4월 개소했다. 취업·창업 관련 활동과 교류가 가능하도록 실습 장비와 취업 정보 자료를 갖춰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소통을 지원하고 있다.

광양청년꿈터는 광양읍 청년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광양청년꿈터’의 일환으로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화과자·실버링·오란다 만들기 등 청년꿈터에서 운영해 온 기존 원데이클래스에 이어, 미소청년에서는 ‘향기로운 나만의 보석 방향제 만들기’와 ‘나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 도어벨 만들기’ 두 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2월 9일 열린 보석 방향제 만들기 클래스에서는 청년들이 각자 원하는 향과 색을 담은 방향제를 직접 제작했으며, 10일 진행된 도어벨 만들기 클래스에서는 글라스 아트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도어벨을 완성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두 프로그램 모두 참여자 전원이 수업 내용과 운영 전반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만족’으로 응답했다. 참여 청년들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체험을 할 수 있어 뜻깊었다”, “차분한 분위기에서 집중할 수 있어 좋았다”, “완성도가 높아 성취감을 느꼈다. 다음 클래스도 기대된다” 등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오영숙 광양청년꿈터 센터장은 “올해 처음으로 분기별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하며 참여 청년들의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꿈터 프로그램의 규모와 다양성을 확대해 더 많은 광양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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