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청남도예산군

“충남의 중심 예산군으로 오세요”

AI 요약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정책이 귀농인들의 길라잡이가 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매년 평균 950여명의 귀농상담이 이어지고 있으며, 2017년부터 올해까지 총 414명이 귀농하고 1만3949명이 귀촌하는 성과를 얻었다. 특히 잠재적 귀농 인구인 귀촌 인구 증가는 군 농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

“충남의 중심 예산군으로 오세요”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정책이 귀농인들의 길라잡이가 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매년 평균 950여명의 귀농상담이 이어지고 있으며, 2017년부터 올해까지 총 414명이 귀농하고 1만3949명이 귀촌하는 성과를 얻었다. 특히 잠재적 귀농 인구인 귀촌 인구 증가는 군 농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센터는 지난해 코로나 19에 대비해 예당호 출렁다리에서 도시민 대상 이동 귀농상담센터를 운영해 설문 1318명, 상담 55명, 홍보대상 2만3819명 등 성과를 올리면서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예산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했다. 올해는 10개 사업에 1억7700만원을 투입해 주택수리비 지원사업,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귀농·귀촌교육, 귀농창업활성화 지원사업, 귀농인의 집 운영, 충남 귀농귀촌인 재배기술 통합시스템 구축지원 사업, 귀농귀촌인 재능활성화지원, 쉐어하우스 운영, 귀농귀촌블로그 유지 및 SNS농산물 홍보운영, 귀농지원센터운영 등을 통해 귀농인 유치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내포보부상촌에서 귀농인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문화공간과 결합시키는 다채로운 홍보행사를 진행해 군 귀농정책의 품격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충남예산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