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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보건소, 충북 치매관리 공모전서 잇따른 수상
AI 요약청주시 보건소가 충청북도 치매관리사업 및 치매환자 실종 예방 모의훈련 공모에서 최우수상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흥덕보건소는 AI 기반 전화 안부 확인 시스템 도입으로, 서원보건소는 민관 협력 실종 대응 체계 구축으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청주시 보건소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치매 예방·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돌봄 서비스 혁신을 지속할 방침이다.

청주시 보건소는 12일 충청북도 치매관리사업 지역특화 우수사례 및 치매환자 실종 예방 모의훈련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 등 3개 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혁신적 치매 예방·돌봄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상식은 충청북도광역치매센터 주관으로 S컨벤션에서 진행됐다.
먼저 치매관리사업 공모에서는 흥덕보건소가 최우수상, 청원보건소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인공지능(AI) 기반 전화 안부 확인 시스템을 도입해 치매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한 점이 크게 호평받았다.
또한 치매환자 실종 예방 모의훈련 공모에서는 서원보건소가 우수상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서원보건소는 적은 예산으로 관련기관과 협력해 민‧관이 함께하는 정례화된 실종 대응 체계를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보건소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지역 주민의 치매 예방·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돌봄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혁신적 치매 예방·돌봄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상식은 충청북도광역치매센터 주관으로 S컨벤션에서 진행됐다.
먼저 치매관리사업 공모에서는 흥덕보건소가 최우수상, 청원보건소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인공지능(AI) 기반 전화 안부 확인 시스템을 도입해 치매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한 점이 크게 호평받았다.
또한 치매환자 실종 예방 모의훈련 공모에서는 서원보건소가 우수상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서원보건소는 적은 예산으로 관련기관과 협력해 민‧관이 함께하는 정례화된 실종 대응 체계를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보건소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지역 주민의 치매 예방·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돌봄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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