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동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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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운병원, 부산 동래구에 쌀 550kg 전달
AI 요약부산 동래구는 부산항운병원으로부터 대장암 환우의 밤 행사에서 받은 쌀 550kg을 기부받아 움트리나눔센터 등 3곳의 무료 급식소에 전달했다. 부산항운병원은 2010년부터 꾸준히 동래구에 나눔을 실천해왔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8일 부산항운병원(이사장 임영미)과 쌀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부산항운병원 임영미 이사장, 김원규 행정부원장, 황대용 행정팀장과 움트리나눔센터 등 무료 급식소 3개소 대표가 참석했다.
부산항운병원은 지난 11월 28일 열린 제8회 대장암 환우의 밤 행사에서 축하 화한 대신 쌀을 전달받았으며, 이를 통해 마련된 쌀 550kg을 동래구에 기부했다.
동래구는 기부된 쌀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움트리나눔센터 무료 급식소 △아름다운동행 봉사회 △기운차림1호 부산동래점에 쌀을 전달했다.
임영미 이사장은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다가 다시 개최된 대장암 환우의 밤 행사를 통해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하고 나눔까지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병원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2010년부터 동래구에 꾸준히 기부를 해주신 부산항운병원에 감사드린다”라며 “환우들의 몸과 마음을 잘 살펴주시고, 지역 사회와 함께 더 크게 성장하는 모범 병원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부산항운병원 임영미 이사장, 김원규 행정부원장, 황대용 행정팀장과 움트리나눔센터 등 무료 급식소 3개소 대표가 참석했다.
부산항운병원은 지난 11월 28일 열린 제8회 대장암 환우의 밤 행사에서 축하 화한 대신 쌀을 전달받았으며, 이를 통해 마련된 쌀 550kg을 동래구에 기부했다.
동래구는 기부된 쌀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움트리나눔센터 무료 급식소 △아름다운동행 봉사회 △기운차림1호 부산동래점에 쌀을 전달했다.
임영미 이사장은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다가 다시 개최된 대장암 환우의 밤 행사를 통해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하고 나눔까지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병원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2010년부터 동래구에 꾸준히 기부를 해주신 부산항운병원에 감사드린다”라며 “환우들의 몸과 마음을 잘 살펴주시고, 지역 사회와 함께 더 크게 성장하는 모범 병원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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