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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 지방하천정비 평가‘우수기관’선정
AI 요약밀양시가 경상남도 '2025년 지방하천정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5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집중호우 피해 복구, 퇴적토 준설, 지장목 제거, 노후 호안 정비 등 하천 유지관리에 힘써 재해 예방과 안정적인 하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경남 밀양시는 경상남도가 실시한 ‘2025년 지방하천정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하천의 제방·호안·하천 시설물, 친수공간 정비, 하천 불법행위 단속 등 유지관리 실태를 춘계(5월), 추계(11월) 두 차례에 걸쳐 현지 점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밀양시는 관내 지방하천 45개소(총 연장 231.98㎞)에 대해 2025년 약 5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7월 집중호우 피해 긴급 복구 △유수 흐름을 저해하는 퇴적토 준설 △지장목 제거 △노후 호안 정비 등을 추진했다. 시는 이러한 관리와 정비를 통해 하천 재해 예방과 안정적 하천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
시 관계자는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하천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평가였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안전한 하천환경을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하천의 제방·호안·하천 시설물, 친수공간 정비, 하천 불법행위 단속 등 유지관리 실태를 춘계(5월), 추계(11월) 두 차례에 걸쳐 현지 점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밀양시는 관내 지방하천 45개소(총 연장 231.98㎞)에 대해 2025년 약 5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7월 집중호우 피해 긴급 복구 △유수 흐름을 저해하는 퇴적토 준설 △지장목 제거 △노후 호안 정비 등을 추진했다. 시는 이러한 관리와 정비를 통해 하천 재해 예방과 안정적 하천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
시 관계자는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하천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평가였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안전한 하천환경을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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