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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 주민 주도 북큐레이션 기획·전시 6회 성공적 마무리
AI 요약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이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 열린 북큐레이션 활동단'을 통해 2025년 '주민참여 북큐레이션 전시 코너'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활동단은 주민 주도로 전시 주제 선정부터 도서 선별, 전시 구성 및 운영까지 전 과정을 이끌었으며, 2개월 간격으로 총 6회에 걸쳐 기록, 공포, 여행, 영화 등 다양한 주제로 113권의 도서를 전시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은 이를 통해 지역 공동체 기반 독서문화 조성에 기여했으며, 2026년에는 가족 단위 활동단을 모집하여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 주례열린도서관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 열린 북큐레이션 활동단’을 운영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한 ‘주민참여 북큐레이션 전시 코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열린 북큐레이션 활동단’은 주례열린도서관의 ‘우리동네 열린 북큐레이션’ 독서문화강좌 수료생들이 중심이 되어 꾸려진 팀으로, 전시 주제 선정부터 도서 선별, 전시 구성과 운영까지 북큐레이션 전 과정을 주민 주도로 이끌어 왔다.
활동단은 2개월 간격으로 총 6회 전시를 진행했으며 ‘무수한 작심삼일의 처방전, 기록으로부터…’를 시작으로 ‘책장을 넘기면 그 영화가 다시 시작됩니다’에 이르기까지 기록, 공포, 여행, 영화 등 다양한 주제를 직접 선정했다. 주민이 고른 113권의 도서를 전시해 도서관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활동단 활동을 통해 도서관이 지역 공동체 기반의 독서문화를 조성하는 데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고 전하며 “2026년에는 가족 단위 북큐레이션 활동단을 모집해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주례열린도서관(☎ 051-310-8515)으로 문의하면 된다.
‘우리동네 열린 북큐레이션 활동단’은 주례열린도서관의 ‘우리동네 열린 북큐레이션’ 독서문화강좌 수료생들이 중심이 되어 꾸려진 팀으로, 전시 주제 선정부터 도서 선별, 전시 구성과 운영까지 북큐레이션 전 과정을 주민 주도로 이끌어 왔다.
활동단은 2개월 간격으로 총 6회 전시를 진행했으며 ‘무수한 작심삼일의 처방전, 기록으로부터…’를 시작으로 ‘책장을 넘기면 그 영화가 다시 시작됩니다’에 이르기까지 기록, 공포, 여행, 영화 등 다양한 주제를 직접 선정했다. 주민이 고른 113권의 도서를 전시해 도서관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활동단 활동을 통해 도서관이 지역 공동체 기반의 독서문화를 조성하는 데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고 전하며 “2026년에는 가족 단위 북큐레이션 활동단을 모집해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주례열린도서관(☎ 051-310-851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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