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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사상도서관, 찾아가는‘동화북시터 파견 사업’800회 운영 완료
AI 요약부산 사상도서관이 어린이집 및 다중집합공간 유아를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동화북시터 파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동화구연 전문 자원봉사자가 기관을 방문해 유아들의 독서 흥미와 습관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총 800회 운영되어 37곳의 어린이집과 3곳의 다중집합공간에서 800여 명의 영유아가 참여했다. 참여 기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동화북시터 선생님을 기다리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아갔다고 전했으며, 도서관 측은 앞으로도 유아 독서 프로그램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 사상도서관은 지난 4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및 다중집합공간의 유아를 대상으로 운영한 ‘2025년 찾아가는 동화북시터 파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동화북시터 파견 사업’은 유아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책놀이 및 독서지도 자격증을 보유한 동화북시터(동화구연 전문 자원봉사자)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독서 및 독후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집 37곳과 다중집합공간 3곳을 대상으로 총 800회에 걸쳐 운영되었다. 참여한 영유아들은 생생한 동화구연을 통해 이야기 속에 몰입했고, 노래와 율동, 만들기, 역할극 등 다양한 독서 연계 활동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책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했다.
한 참여기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동화북시터 선생님이 책을 읽어주는 시간을 매주 손꼽아 기다린다.”며 “연령별 적합한 동화책 선정과 연계 활동 덕분에 아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었다.”고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아들이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나아가 책을 매개로 한 의사소통 능력과 사회성 형성에도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동화북시터 파견 사업’은 유아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책놀이 및 독서지도 자격증을 보유한 동화북시터(동화구연 전문 자원봉사자)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독서 및 독후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집 37곳과 다중집합공간 3곳을 대상으로 총 800회에 걸쳐 운영되었다. 참여한 영유아들은 생생한 동화구연을 통해 이야기 속에 몰입했고, 노래와 율동, 만들기, 역할극 등 다양한 독서 연계 활동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책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했다.
한 참여기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동화북시터 선생님이 책을 읽어주는 시간을 매주 손꼽아 기다린다.”며 “연령별 적합한 동화책 선정과 연계 활동 덕분에 아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었다.”고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아들이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나아가 책을 매개로 한 의사소통 능력과 사회성 형성에도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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