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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로컬JOB센터, 2025년 하반기 고인돌일자리창출단 간담회

AI 요약고창군로컬JOB센터가 2025년 하반기 고인돌일자리창출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 개선 과제와 지역 특성 기반 채용 연계 모델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에 합의했다. 양치영 센터장은 2026년 더 많은 지역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일자리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고창군로컬JOB센터, 2025년 하반기 고인돌일자리창출단 간담회
고창군로컬JOB센터(센터장 양치영)가 지난 3일 2025년 하반기 고인돌일자리창출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인돌일자리창출단은 관내 14개 읍·면 이장과 부녀회장 등 17명으로 구성된 조직이다.고인돌일자리창출단 위원, 고창군 담당부서 등이 한자리에 모여 올 하반기 추진 실적을 돌아보고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두 차례 간담회를 통해 ▲2025년 사업 운영 보고 ▲현장 채용 연계 강화 ▲지역 일자리 수요 분석 ▲2026년 신규 사업 발굴 및 운영 개선 방안 등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했다.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 개선 과제와 지역 특성 기반 채용 연계 모델 필요성에 공감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양치영 고창군로컬JOB센터장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정책을 만들어가기 위한 중요한 소통의 장”이라며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6년에는 더 많은 지역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일자리 사업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로컬JOB센터는 인력 양성 및 기업 지원 전문 기관인 (사)전북산학융합원이 고창군과 협력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특성과 산업수요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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