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대전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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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1동, 21개 이야기로 만나는 ‘태평고을 기록전시관’ 개관
AI 요약대전 중구 태평1동에 '태평고을 기록전시관 아카이브, 태평이어라~'가 개관했다. 이 아카이브는 태평동의 전통사회부터 근현대까지의 변화를 21개 이야기와 140점의 전시물로 담아내며, 지역 공동체와 주민자치위원회의 협력으로 추진되었다. 상설 전시되며 학생들의 교육 장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 태평1동(동장 박상롱)은 전통사회부터 근현대까지 태평동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태평고을 기록전시관 아카이브(Archive), 태평이어라~' 가 태평1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청사 내에 개관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아카이브는 태평동이 지나온 발자취를 21개 이야기에 담아 전시한 형태로, 총 140점의 전시물을 갖추고 있다. 관람객은 승강기를 타고 4층에 오른 후, 계단을 따라 내려오면서 청사 벽면에 부착된 전시물들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행복한 변화 태평누리마을(태평1동 마을공동체)'과 태평1동행정복지센터, 태평1동주민자치위원회 등이 협력하여 추진됐다.
주요 전시 내용은 ▲4층: 드넓은 유등천 평야, 태평이라는 이름 등 4개, ▲4층-3층 계단참: 일제강점기 대전군 유천면 늬우스, 근대 도시 대전과 태평동 등 3개, ▲3층: 이제 하나 남은 나무, 계룡로와 한국전쟁 등 5개, ▲3층-2층 계단참: 1960년대 아이의 눈에 비친 태평동 2개, ▲2층: 잊혀진 옛 마을, 태평전통시장과 태평오거리 등 5개, ▲2층-1층 계단참: 대전시 태평동 청사를 찾아 등 2개이다.
박상롱 동장은 “기초 행정 단위인 ‘동’ 단위에서 지역 아카이브를 주도한 점은 주목할 만하다” 라며, “개관을 위해 애써주신 지역민들과 특히 든든한 힘이 되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아카이브가 태평1동의 새로운 볼거리가 되고, 소중한 마을 자산으로 자리잡으며, 학생들의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카이브는 상설로 전시되며, 태평1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청사 개방 시간에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3층에는 옛 대전 시내와 과거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소규모 전시 공간도 별도로 마련돼 있다.
이 아카이브는 태평동이 지나온 발자취를 21개 이야기에 담아 전시한 형태로, 총 140점의 전시물을 갖추고 있다. 관람객은 승강기를 타고 4층에 오른 후, 계단을 따라 내려오면서 청사 벽면에 부착된 전시물들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행복한 변화 태평누리마을(태평1동 마을공동체)'과 태평1동행정복지센터, 태평1동주민자치위원회 등이 협력하여 추진됐다.
주요 전시 내용은 ▲4층: 드넓은 유등천 평야, 태평이라는 이름 등 4개, ▲4층-3층 계단참: 일제강점기 대전군 유천면 늬우스, 근대 도시 대전과 태평동 등 3개, ▲3층: 이제 하나 남은 나무, 계룡로와 한국전쟁 등 5개, ▲3층-2층 계단참: 1960년대 아이의 눈에 비친 태평동 2개, ▲2층: 잊혀진 옛 마을, 태평전통시장과 태평오거리 등 5개, ▲2층-1층 계단참: 대전시 태평동 청사를 찾아 등 2개이다.
박상롱 동장은 “기초 행정 단위인 ‘동’ 단위에서 지역 아카이브를 주도한 점은 주목할 만하다” 라며, “개관을 위해 애써주신 지역민들과 특히 든든한 힘이 되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아카이브가 태평1동의 새로운 볼거리가 되고, 소중한 마을 자산으로 자리잡으며, 학생들의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카이브는 상설로 전시되며, 태평1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청사 개방 시간에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3층에는 옛 대전 시내와 과거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소규모 전시 공간도 별도로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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