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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새로운 변화 이끈 우수공무원·팀 선발

AI 요약동작구가 주민 체감 변화를 이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팀'을 선발했다. 신청사 핫플레이스 조성, 노량진 취수장 복합문화공간 재탄생, 다자녀 가구 재산세 감면, 빌라관리센터 운영 등 8명의 우수공무원과 2팀의 우수팀이 선정되었으며, 이들에게는 표창과 포상금, 근무평정 가점 등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동작구, 새로운 변화 이끈 우수공무원·팀 선발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과감하고 창의적인 정책 실행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팀’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구는 구민과 직원의 추천을 받은 18건의 사례 가운데 1차 설문조사 및 사전심사, 2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우수공무원 8명(우수 4, 장려 4) △우수팀 2팀(우수 1, 장려 1)을 최종 확정했다. 공무원 부문에서는 ▲신청사 내 핫플레이스 ‘동작 스타’ 조성(이선우 주무관) ▲창고로 방치된 노량진 취수장을 한강변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임성민 주무관) ▲전국 최초 ‘다자녀 가구 재산세 감면’ 추진(정은경 주무관) ▲‘빌라관리센터’ 운영으로 주민 생활 불편 원스톱 해결(박상민 주무관)이 우수상으로 결정됐다. ▲화재발생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대책 마련(정만복 팀장) ▲주민 불편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잡은 ‘동작 맥가이버센터’ 조성(박정미 팀장) ▲상인·구민·환경까지 챙기는 지역경제 플랫폼 ‘마켓D’ 출시(허지원 주무관) ▲집수리지원사업 통합 운영(방병진 주무관)은 장려상에 이름을 올렸다. 팀 부문에서는 ▲전국 최초 ESG 오락실 조성(상도4동 행정민원팀)이 우수상으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자치구 1위 달성(도시정비1과 정비총괄팀)이 장려상으로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구청장 표창과 함께 소정의 포상금, 근무평정 가점 등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이달 말 종무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도전적인 자세로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들의 노력이 구정 여러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들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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