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예산군
예산군, 2021년 공모사업으로 345억원 국·도비 확보!
AI 요약예산군(군수 황선봉)은 올해 총 107개 사업에 응모하여 90건의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345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주요 공모사업으로는 일반농산어촌 및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50억원), 생활SOC확충지원사업(20억원), 신재생에너지사업(19억원) 등으로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은 삽교읍 하포1리, 대술면 화산리 2개...

예산군(군수 황선봉)은 올해 총 107개 사업에 응모하여 90건의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345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주요 공모사업으로는 일반농산어촌 및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50억원), 생활SOC확충지원사업(20억원), 신재생에너지사업(19억원) 등으로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은 삽교읍 하포1리, 대술면 화산리 2개 마을이 선정돼 주거 및 생활인프라를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SCO 확충 지원사업은 고덕·신암 2곳이 선정돼 2024년까지 군민의 건강을 책임질 국민체육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며, 군은 이러한 사업들을 통해 읍면별 균형발전을 이루는 토대를 마련할 방침이다.
군은 올해 응모한 총 107개 분야 사업 중 90건이 선정돼 작년 대비 선정률이 약14%p 증가했으며,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사업비 확보를 위해 정부 및 도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다.
군은 적극적인 공모사업 발굴을 위해 우수부서에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분기별로 공모사업 추진경과 등을 관리하는 등 선정 이후 사후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내년도 주요 현안 사업과 관련하여 기관 방문 및 전문가 자문 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예산군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공모사업이 최근 3년대비 (84%)라는 우수한 선정률로 타지자체에 비해 우수한 성과를 보여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2022년도 정부 및 도 공모사업에 대한 사전정보 등을 파악해 더 많은 국도비를 확보해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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