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금천구
0
2025 금천 송년 합창 페스티벌, 관내 합창단 하모니로 한해 마무리
AI 요약금천구는 12월 2일 금나래아트홀에서 '2025 송년 합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금천구 합창단들이 참여하여 한 해를 돌아보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지며, 2부에서는 오케스트라 및 성악가들과 함께 '헨델의 메시아'를 공연할 예정이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2월 2일 오후 7시 30분 금나래아트홀 대공연장에서 ‘2025 송년 합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금천구 합창단들이 한 자리에 모여 2025년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 격려하는 자리다. 1부에서는 예빛합창단, 국제청소년합창단, 남부교육청 산하 연합합창단, 금천구립시니어합창단, 금천구립여성합창단의 무대가 이어진다. 2부에서는 EASY혼성코러스와 하모니멘즈콰이어 단원들이 합창 무대를 선보이며, 특히 1부 합창단들과 오케스트라, 4인의 성악가(소프라노 홍예원, 메조소프라노 김정헌, 테너 이승훈, 바리톤 이승환)가 함께 클래식 명곡 ‘헨델의 메시아’를 공연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서남권 합창문화 중심도시 금천, 문화예술 도시 금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