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은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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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동, 통장단과 함께 ‘무장애숲길 낙엽 정비’ 실시
AI 요약서울 은평구 구산동 통장단과 주민 40여 명이 봉산 무장애숲길 일대에서 낙엽 정비 봉사활동을 펼쳐 보행 약자들의 안전한 산책로 환경을 조성했다.

서울 은평구 구산동은 지난 25일 봉산 무장애숲길 일대에서 ‘통장단과 함께하는 무장애숲길 낙엽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을 앞두고 노약자와 장애인, 유모차 이용객 등 보행 약자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산책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통장단과 주민,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낙엽과 생활 쓰레기를 정리하고, 환경 정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비가 오는 상황에도, 참가자들은 우비를 착용한 채 낙엽 정비에 나서며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채명화 통친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통장단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재균 구산동장은 “보행 약자의 안전을 위한 뜻깊은 봉사활동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통장단과 함께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을 앞두고 노약자와 장애인, 유모차 이용객 등 보행 약자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산책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통장단과 주민,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낙엽과 생활 쓰레기를 정리하고, 환경 정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비가 오는 상황에도, 참가자들은 우비를 착용한 채 낙엽 정비에 나서며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채명화 통친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통장단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재균 구산동장은 “보행 약자의 안전을 위한 뜻깊은 봉사활동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통장단과 함께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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