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주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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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광주 서구 골목경제 혁신 현장 방문
AI 요약김민석 국무총리가 광주 서구를 방문해 '골목경제119 프로젝트'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 및 주민들과 소통했다. 서구는 온누리상품권 인프라 활용과 디지털 상품권 환급 행사 등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와 주민 생활비 절감에 기여했으며, 김 총리는 민생 경제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광주광역시 서구를 방문해 ‘골목경제119 프로젝트’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 및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서구가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이후 진행된 후속 일정으로, 김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서구의 혁신 정책을 소개하며 현장 방문을 약속한 바 있다.
김 총리는 동천동 골목형상점가를 둘러보며 김이강 서구청장의 정책 설명을 들었다. 김 청장은 ‘골목경제119 프로젝트’의 핵심 전략으로 국비로 운용되는 온누리상품권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 점을 강조하며, 대통령의 민생경제 회복 최우선 과제와 정책 방향이 일치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 총리는 “민생의 기초인 골목이 살아나야 한다”며,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의 장점을 결합해 민생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전국 최초로 121개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하고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을 확대하여 주민들의 소비 활동을 유도했다. 그 결과 온누리상품권 사용액이 전년 대비 14.5배 증가하며 주민 생활비 100억 원 이상 절감 효과를 거두었고, 상인 매출도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현재 서구는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10% 환급 행사를 추진 중이며, 구비 6억 원을 투입해 순차적 환급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정책의 지속성을 위해 ‘골목경제119 상황판’을 설치하고 ‘골목경제119폰’을 개설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신속하게 반영하고 있다.
김 총리는 동천동 골목형상점가를 둘러보며 김이강 서구청장의 정책 설명을 들었다. 김 청장은 ‘골목경제119 프로젝트’의 핵심 전략으로 국비로 운용되는 온누리상품권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 점을 강조하며, 대통령의 민생경제 회복 최우선 과제와 정책 방향이 일치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 총리는 “민생의 기초인 골목이 살아나야 한다”며,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의 장점을 결합해 민생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전국 최초로 121개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하고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을 확대하여 주민들의 소비 활동을 유도했다. 그 결과 온누리상품권 사용액이 전년 대비 14.5배 증가하며 주민 생활비 100억 원 이상 절감 효과를 거두었고, 상인 매출도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현재 서구는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10% 환급 행사를 추진 중이며, 구비 6억 원을 투입해 순차적 환급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정책의 지속성을 위해 ‘골목경제119 상황판’을 설치하고 ‘골목경제119폰’을 개설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신속하게 반영하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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