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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화상회의 기반 ‘전기차 화재 대응 합동훈련’… 행안부 실장 참관 ‘주목’
AI 요약하남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기관장-민원인 실시간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하여 경찰, 소방과 함께 전기차 화재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사회재난실장의 참관 하에 진행되었으며, 하남시의 선도적인 재난 대응 모델에 대한 중앙정부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훈련은 지난 6월 전기차 화재 사고 이후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마련된 화상 민원상담 및 기관장 화상회의를 통해 구체화되었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차량 통제, 화재 진압, 사후 수습까지 완벽한 공조를 선보였다.

하남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기관장-민원인 실시간 화상회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경찰, 소방과 함께 ‘전기차 화재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홍종완 행정안전부 사회재난실장이 직접 참관하여 하남시의 선도적인 재난 대응 모델에 대한 중앙정부 차원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 6월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사고 이후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시가 마련한 화상 민원상담과 기관장 화상회의를 통해 구체화되었다. 하남시와 하남소방서는 지난 19일 감일푸르지오마크베르에서 시행했던 훈련 데이터를 공동으로 분석하고 미비점을 보완하여 훈련의 완성도를 높였다. 훈련 현장에서 시청-소방-경찰은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차량 통제, 화재 진압, 사후 수습까지 완벽한 공조를 선보였다. 이현재 시장은 이번 훈련이 유관기관 네트워크 업무협약과 기관장 화상회의가 결합된 ‘하남형 원스톱 협력행정’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완벽한 공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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