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무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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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주의 당부
AI 요약전남 무안군이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2026년 3월 15일까지 수도계량기 동파 피해 예방을 위한 동파긴급지원반을 24시간 운영한다. 피해 발생 시 신속 복구 작업을 펼치며, 계량기 기준 집안 수도관 동파는 집주인이 직접 조치해야 한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최근 기온이 급강하함에 따라 각 가정의 수도계량기 동파 피해 예방을 위해 2026년 3월 15일까지 동절기 한파에 대비한 동파긴급지원반을 운영한다.
동파긴급지원반은 상하수도사업소와 급수공사 대행업체를 비롯해 2개 반, 30명으로 구성되어 24시간 운영되며, 한파 기간 중 수도시설 동파 등의 피해가 발생할 시 신속하게 복구 작업을 펼쳐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동파로 인한 수도시설 교체가 필요할 경우 상하수도사업소(450-4118, 4117, 4172 / 단,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관리사무실로 연락)에 신고하면 조치를 받을 수 있으나, 계량기 기준으로 집안의 수도관 또는 수도꼭지가 동파되면 집주인이 조치해야 한다.
박상원 무안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면 수도계량기가 파손되고 수도관이 어는 경우가 늘어나므로, 각 가정에서는 겨울철 수돗물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수도시설의 보온에 관심을 기울여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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