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성산구, 기반시설 개선으로 편안한 일상 제공
AI 요약창원시가 기반시설 개선, 주차난 해소, 등산로 및 공원 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일상 제공에 나선다. 상남로 등 도로 재포장, 보행로 정비, 중앙분리대 설치, 낙석방지책 정비 등을 실시하며, 안민중학교 열린 주차장 조성 및 신월동·안민동 공한지 주차장 조성으로 주차 편의를 높인다. 또한 충혼로72번길 도로 확장으로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안민고개 성산누리길 데크로드 교체, 비음산·대암산 등산로 정비, 성주사 황톳길 보수 등 등산로 및 둘레길 정비에도 힘쓴다. 기업사랑공원 탄성포장 교체, 용지문화공원 흙콘크리트 포장, 상남분수광장 막구조물 설치 등 공원 녹지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구는 기반시설 개선을 통한 편안한 일상 제공을 위해 전념하고 있다. 우수기 이후 다수의 포트홀, 도로침하 등이 발생한 상남로 등 구간에 대해 재포장을 실시하고, 특별조정교부금 등 5억 원의 예산으로 웅남·토월중학교 인근 및 대방IC 노후 보행로 정비와 삼귀민원센터 인근 보도 신설을 통해 보다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창원중부경찰서 인근에 중앙분리대 등 도로 안전시설물을 설치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장복산길 내 낙석방지책도 정비하여 시민들의 안전도 보장할 예정이다.
시민들의 주차난 해소에도 전념한다. 지난 10월 총 43대의 차량이 주차 가능한 안민중학교 열린 주차장 조성을 완료하였으며, 주택 밀집지인 신월동과 안민동 일원에 공한지 주차장을 11월 중 조성하여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단지 아파트 입주로 교통량이 증가한 충혼로72번길 도로(스포츠파크 뒷길)는 기존의 노상주차장 159면을 폐지하고 내년 1월부터 왕복 2차선을 4차선으로 구획 변경하여 교통 흐름을 개선할 예정이다.
등산로 및 둘레길 정비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안민고개 성산누리길 데크로드 추가교체를 11월 중 완료하고 비음산과 대암산 등산로 노후 데크 정비 및 성주사 황톳길 보수 등 시설 노후화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또한 ▲출렁다리 ▲평상 및 벤치 ▲로프계단 등 각종 시설물 관리에 박차를 가하여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공원녹지의 세심한 관리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업사랑공원의 노후 탄성포장을 교체하고, 용지문화공원 흙콘크리트를 새로 포장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상남분수광장 막구조물을 새롭게 설치하여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창원중부경찰서 인근에 중앙분리대 등 도로 안전시설물을 설치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장복산길 내 낙석방지책도 정비하여 시민들의 안전도 보장할 예정이다.
시민들의 주차난 해소에도 전념한다. 지난 10월 총 43대의 차량이 주차 가능한 안민중학교 열린 주차장 조성을 완료하였으며, 주택 밀집지인 신월동과 안민동 일원에 공한지 주차장을 11월 중 조성하여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단지 아파트 입주로 교통량이 증가한 충혼로72번길 도로(스포츠파크 뒷길)는 기존의 노상주차장 159면을 폐지하고 내년 1월부터 왕복 2차선을 4차선으로 구획 변경하여 교통 흐름을 개선할 예정이다.
등산로 및 둘레길 정비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안민고개 성산누리길 데크로드 추가교체를 11월 중 완료하고 비음산과 대암산 등산로 노후 데크 정비 및 성주사 황톳길 보수 등 시설 노후화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또한 ▲출렁다리 ▲평상 및 벤치 ▲로프계단 등 각종 시설물 관리에 박차를 가하여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공원녹지의 세심한 관리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업사랑공원의 노후 탄성포장을 교체하고, 용지문화공원 흙콘크리트를 새로 포장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상남분수광장 막구조물을 새롭게 설치하여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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