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부북면 주민자치회, 선진지 견학 통해 지역 발전 아이디어 모색
AI 요약밀양시 부북면 주민자치회, 통영시 선진지 견학 통해 지역 발전 방안 모색 및 주민 자치 사업 기획 역량 강화

밀양시 부북면 주민자치회(회장 손영현)는 20일 지역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경남 통영시를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에는 부북면 주민자치회 위원 24명과 부북면장 등 직원 4명이 참여했으며, 통영의 대표 관광시설인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에 탑승하고, 한산도 유람선 투어를 진행하며 지역 특화 관광자원을 체험했다.
이를 통해 위원들의 창의적인 주민 자치 사업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부북면의 자연과 문화 자원을 활용한 마을 발전 전략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손영현 회장은 “통영의 해양 관광 기반 시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참여 증진의 모범 사례다”라며 “이번 체험은 부북면의 자연경관과 역사 자원을 연계한 특색 있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위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박영훈 부북면장은 “이번 견학이 위원들의 시야를 넓히고 현실적인 주민자치 사업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부북면의 발전과 주민자치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의견을 들려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견학에는 부북면 주민자치회 위원 24명과 부북면장 등 직원 4명이 참여했으며, 통영의 대표 관광시설인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에 탑승하고, 한산도 유람선 투어를 진행하며 지역 특화 관광자원을 체험했다.
이를 통해 위원들의 창의적인 주민 자치 사업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부북면의 자연과 문화 자원을 활용한 마을 발전 전략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손영현 회장은 “통영의 해양 관광 기반 시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참여 증진의 모범 사례다”라며 “이번 체험은 부북면의 자연경관과 역사 자원을 연계한 특색 있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위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박영훈 부북면장은 “이번 견학이 위원들의 시야를 넓히고 현실적인 주민자치 사업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부북면의 발전과 주민자치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의견을 들려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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