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특별자치도전북장수군
0

장수군,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4개 노선 반영 촉구

AI 요약장수군이 지역 균형 발전과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국도 26호선(진안-장수 천천), 국도 13호선(천천-장수), 국도 26호선(천천-장계), 국도 19호선(장계-계북) 등 4개 노선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다. 장수군은 과거 건설계획에서 사업이 누락되어 주민 불편과 지역 경제 활성화 제약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며, 특히 국도 26호선(진안-장수 천천)의 조속한 통과와 국도 13호선(천천-장수) 개선 사업 연계를 통해 전북 동부권 균형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장수하이패스IC와 연결되는 국도 13호선(천천-장수)의 협소한 도로 폭과 불량한 선형으로 인한 교통 안전 문제 해결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정부와 전라북도, 장수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조속한 사업 착공을 촉구했다.

장수군,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4개 노선 반영 촉구
장수군이 지역 균형 발전과 지방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4개 노선 반영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장수군의회는 2만 군민과 함께 국회와 정부에 국도26호선(진안–장수 천천 구간), 국도13호선(천천–장수 구간), 국도26호선(천천–장계 구간), 국도19호선(장계–계북 구간)의 조속한 사업 추진을 요구했다.

장수군은 전라북도 동부 내륙의 교통 요충지임에도 불구하고 제5차 건설계획에서 단 한 건의 사업도 반영되지 않아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제약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국도26호선(진안–장수 천천 구간)은 일괄 예타 대상 노선으로 지정된 만큼 조속한 통과가 필요하며, 국도13호선(천천–장수 구간) 개선 사업과 연계될 경우 장수군을 중심으로 한 내륙 교통축 완성으로 전북 동부권 균형 발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국도13호선(천천–장수 구간)은 향후 개통 예정인 장수하이패스IC와 직접 연결되는 주요 간선도로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도로 폭이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하며 급커브 구간이 많아 교통 안전 확보에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물류 수송 지연, 관광객 접근성 저하, 주민 이동 불편 등 다방면의 문제가 지속되고 있어 조속한 사업 추진이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장수군의회는 정부와 전라북도, 장수군이 긴밀히 협력하여 장수군의 30년 숙원 사업이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말 것을 촉구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