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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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홍대선 연내 착공, 양천구 10대 뉴스 2위… 신월동 교통 인프라 확충 기대
AI 요약양천구민들이 뽑은 2025년 10대 뉴스 2위로 '대장홍대선 연내 착공'이 선정되며 신월동 첫 지하철역 개통에 대한 높은 기대를 드러냈다. 총 6,385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대장홍대선은 오프라인 투표 1위를 차지했으며, 1위인 서부트럭터미널 개발과 단 9표 차이를 기록했다. 양천구는 주민 의견을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양천구가 발표한 ‘2025년 양천구 10대 뉴스’에서 신월동 첫 지하철역이 될 ‘대장홍대선 연내 착공’이 2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는 총 6,385명이 참여했으며, 대장홍대선은 오프라인 투표에서 1위를 기록하며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1위인 서부트럭터미널 개발과의 표 차이는 단 9표에 불과했다. 양천구는 구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향후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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