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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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트럭터미널 개발, 9년 만에 첫 삽… 양천구 10대 뉴스 1위 차지
AI 요약양천구가 구민이 직접 뽑은 '2025년 양천구 10대 뉴스'를 발표했으며, 9년 만에 첫 삽을 뜬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사업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는 총 6,385명이 참여했으며, 서부트럭터미널 개발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구민들의 높은 기대감을 보여주었다.

양천구가 구민이 직접 뽑은 ‘2025년 양천구 10대 뉴스’를 발표했으며, 그중 1위는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선정 9년 만에 첫 삽을 뜬 사업이 차지했다. 이번 투표는 10월 27일부터 11월 14일까지 19일간 진행되었으며, 총 6,385명이 참여해 27,596표를 기록했다. 특히 서부트럭터미널 개발은 2023년에도 10대 뉴스 1위로 선정된 바 있어, 구민들의 높은 기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구민이 직접 뽑은 10대 뉴스가 구정 성과 평가이자 향후 정책 방향의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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