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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로 개방 말 바꾸기’ 보도에 “악의적 보도 유감…적절 조치 요구”
AI 요약광주시는 한국일보의 도시철도 2호선 공사구간 도로 개방 관련 보도에 대해 악의적이라며 유감을 표명하고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시는 일부 장비 반입구와 대남대로를 제외한 구간은 연말까지 도로 전면 개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일보는 강 시장이 공청회에서 환풍구를 도로 개방 대상에서 예외라고 했다며 말 바꾸기 논란을 제기했으나, 광주시는 이미 기자간담회와 보도자료, 공청회 자료를 통해 이를 명확히 밝혔다고 반박했다.

광주시는 한국일보의 ‘도로 개방, 말 바꿨나’ 관련 보도에 대해 악의적인 보도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적절한 조치를 요구했다. 시는 일부 장비 반입구와 대남대로를 제외한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구간에 대해 연말까지 도로 전면 개방을 추진한다고 분명히 밝혔다.
앞서 한국일보는 강 시장이 공청회 당시 지하철 환풍구 일부를 도로 개방 대상에서 예외라고 이야기했었다고 주장하며 말 바꾸기 논란에 불을 지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지난 7월 9일 기자간담회에서 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이 백운광장과 작업구를 제외한 구간은 전면 개방이 가능하지만, 백운광장은 3~4개월 더 늦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또한 작업구는 크기가 작고 전기 설비 등을 계속 반입해야 하는 점도 언급했다.
광주시는 7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부 장비 반입구 및 남구 대남대로를 제외한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구간에 대해 연말까지 도로 전면 개방을 추진한다’고 명확히 밝혔다고 강조했다. 7월 22일 공청회에서도 파워포인트 자료를 통해 ‘일부 장비 반입구 제외’라고 명시했으며, 이는 말보다 객관적이고 확실한 문서라고 설명했다.
광주시는 한국일보가 사실과 다르게 악의적으로 보도하는 것에 대해 강한 유감 표명과 함께 정정보도를 요구하며, 후속 조치가 없을 경우 언론중재위원회 구제 신청 및 법적 조치도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국일보는 강 시장이 공청회 당시 지하철 환풍구 일부를 도로 개방 대상에서 예외라고 이야기했었다고 주장하며 말 바꾸기 논란에 불을 지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지난 7월 9일 기자간담회에서 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이 백운광장과 작업구를 제외한 구간은 전면 개방이 가능하지만, 백운광장은 3~4개월 더 늦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또한 작업구는 크기가 작고 전기 설비 등을 계속 반입해야 하는 점도 언급했다.
광주시는 7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부 장비 반입구 및 남구 대남대로를 제외한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구간에 대해 연말까지 도로 전면 개방을 추진한다’고 명확히 밝혔다고 강조했다. 7월 22일 공청회에서도 파워포인트 자료를 통해 ‘일부 장비 반입구 제외’라고 명시했으며, 이는 말보다 객관적이고 확실한 문서라고 설명했다.
광주시는 한국일보가 사실과 다르게 악의적으로 보도하는 것에 대해 강한 유감 표명과 함께 정정보도를 요구하며, 후속 조치가 없을 경우 언론중재위원회 구제 신청 및 법적 조치도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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