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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수성못·야시골공원에 ‘맨발 걷기 힐링장’ 추가 조성
AI 요약대구 수성구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수성못 솔숲광장과 범어동 야시골공원에 제올레스트볼을 활용한 '맨발 걷기 힐링장'을 새롭게 조성해 개방했다. 이번 힐링장은 유휴 공간을 활용해 예산을 절감하고, 부드러운 촉감과 지압 효과가 있는 제올레스트볼을 통해 혈액순환 촉진 및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수성구는 총 31개소의 맨발 걷기 시설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친환경 건강 인프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우리 동네 맨발 산책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수성못 솔숲광장과 범어동 야시골공원에 제올레스트볼을 활용한 ‘맨발 걷기 힐링장’을 새롭게 조성해 개방했다.
이번 ‘맨발 걷기 힐링장’은 수성못 솔숲광장 내 수경시설 유휴 공간과 범어동 야시골공원 내 노후 체육시설 공간을 활용해 예산 절감은 물론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휴식할 수 있는 ‘신체와 마음의 치유 공간’으로 마련됐다.
힐링장의 주 소재인 제올레스트볼은 일반 자갈보다 촉감이 부드러우면서도 지압 효과가 있어 맨발 걷기 시 발바닥 전체에 자극을 주어 혈액순환 촉진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이용한 주민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수성못 인근 주민 이정훈(38) 씨는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느끼며 걸을 수 있어 정서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범어동 주민 김영자(62) 씨는 “매일 저녁 야시골공원 제올레스트볼장에서 걷는데, 발이 시원하고 숙면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현재 수성구는 이번에 조성한 시설을 포함해 ▲황토마사토길 7개소 ▲마사토길 17개소 ▲황토볼장 3개소 ▲제올레스트볼장 4개소 등 총 31개소의 맨발 걷기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건강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머무는 도시 수성구, 건강한 도시 수성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맨발 걷기 힐링장’은 수성못 솔숲광장 내 수경시설 유휴 공간과 범어동 야시골공원 내 노후 체육시설 공간을 활용해 예산 절감은 물론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휴식할 수 있는 ‘신체와 마음의 치유 공간’으로 마련됐다.
힐링장의 주 소재인 제올레스트볼은 일반 자갈보다 촉감이 부드러우면서도 지압 효과가 있어 맨발 걷기 시 발바닥 전체에 자극을 주어 혈액순환 촉진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이용한 주민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수성못 인근 주민 이정훈(38) 씨는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느끼며 걸을 수 있어 정서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범어동 주민 김영자(62) 씨는 “매일 저녁 야시골공원 제올레스트볼장에서 걷는데, 발이 시원하고 숙면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현재 수성구는 이번에 조성한 시설을 포함해 ▲황토마사토길 7개소 ▲마사토길 17개소 ▲황토볼장 3개소 ▲제올레스트볼장 4개소 등 총 31개소의 맨발 걷기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건강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머무는 도시 수성구, 건강한 도시 수성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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