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서울마포구
0

마포구, 한강변 문화·관광 거점 조성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

AI 요약마포구가 '마포강변8.2프로젝트'를 통해 한강변에 문화, 관광, 체육, 교육, 주거 거점 공간을 조성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미디어 쇼, 복합문화공간, 문화체육센터, 관광 클러스터, 성지순례길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이미 개관한 마포365구민센터와 마포365천문대는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시설과 레포츠 파크 조성 등도 계획되어 있다.

마포구, 한강변 문화·관광 거점 조성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
마포구는 ‘마포강변8.2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강변에 다양한 문화, 관광, 체육, 교육, 주거 거점 공간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마포종점 나들목 일대에는 미디어 쇼를 통해 환경을 개선하고, 활용도가 낮은 어린이공원은 마포어린이365센터로 변경하여 복합문화공간을 개발한다. 마포유수지 일대에는 공연장과 종합체육센터를 갖춘 마포365문화체육센터를 조성하며, 공덕역과 연계하여 관광 거점으로서의 잠재력을 확대한다. 레드로드와 당인동 일대에는 지역 자산과 연계된 관광문화 클러스터를 만들고, 경의선숲길부터 한강까지 이어지는 길 인프라를 강화한다. 합정 절두산성지에는 사색힐링을 테마로 한강까지 연결된 ‘성지순례길’을 조성하며, 하늘계단과 카페형 관광안내소 등을 설치해 관광 거점 공간을 마련한다. 또한, 2025년 11월 개관한 마포365구민센터와 마포365천문대는 수려한 한강 조망을 자랑하는 문화체육시설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망원나들목 일대에는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라이더 스테이션을 설치하고, 망원유수지체육공원 일대에는 망원 레포츠파크를 조성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구는 한강과 도심이 경계 없이 이어지는 ‘바운드리스 마포’를 만들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