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진천군
0
진천군 청년농업인, 충북4-H대상 시상식에서 쾌거
AI 요약진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속 4-H연합회원 2명이 제46회 충청북도 4-H대상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이승기 씨는 영농기술 개발 부문 근면상을, 정윤지 씨는 충청북도지사 유공 표창을 받았다. 진천군 4-H연합회는 청년농업인 양성, 공동 과제포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청년 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제46회 충청북도 4-H대상' 시상식에서 진천군 4-H연합회원 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 이승기 씨는 영농기술 개발 부문에서 ‘근면상'을 수상하며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또한 정윤지 씨는 충청북도지사 유공 표창을 받아 지역 농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천군 4-H연합회는 청년농업인 양성교육, 수련대회, 공동 과제포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 기부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회원들의 농업기술 향상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힘써왔다. 남기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상이 진천군 청년농업인들의 성장에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