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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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교통안전지수 전국 1위 달성
AI 요약인천 동구가 2024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교통안전지수 평가에서 '구 그룹' 83.79점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교통사고 사망·부상자 감소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는 교통안전 시설 개선 및 교육 등 다양한 시책의 결과로 분석된다. 동구는 과거에도 두 차례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2024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교통안전지수 평가에서 ‘구 그룹’ 83.79점으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이번 평가는 교통사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업용자동차, 자전거 및 이륜차, 보행자, 교통약자, 운전자, 도로환경 등 6개 영역 18개 세부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동구는 특히 교통사고 사망·부상자 감소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통사고 사망자는 2023년 3명에서 2024년 0명으로 줄었으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12세 이하 교통사고 부상자도 2020년 6명에서 2024년 0명으로 감소했다. 이는 교통안전지수 1위 달성에 주효한 요인으로 분석된다.
구는 교통안전 시설물 개선 및 정비, 교통약자 대상 교통안전 교육, 어린이 보호구역 내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시책을 시행해왔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교통안전 취약지역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시설물을 정비·확충하여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구는 2021년과 2022년에도 교통안전지수 전국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동구는 특히 교통사고 사망·부상자 감소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통사고 사망자는 2023년 3명에서 2024년 0명으로 줄었으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12세 이하 교통사고 부상자도 2020년 6명에서 2024년 0명으로 감소했다. 이는 교통안전지수 1위 달성에 주효한 요인으로 분석된다.
구는 교통안전 시설물 개선 및 정비, 교통약자 대상 교통안전 교육, 어린이 보호구역 내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시책을 시행해왔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교통안전 취약지역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시설물을 정비·확충하여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구는 2021년과 2022년에도 교통안전지수 전국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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