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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심식당’ 위생관리 현장점검 실시
AI 요약광주시가 2025년 하반기 안심식당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식사문화 개선과제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미준수 업소에 대해 경고 및 지정 취소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광주시는 오는 21일까지 ‘2025년 하반기 안심식당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안심식당’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제공,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식사문화 3대 개선과제를 실천하는 업소다. 현재 광주지역에는 1233개 안심식당이 지정되어 있으며, 이번 점검에서는 전체의 10% 이상을 무작위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 개선과제 미준수 업소는 1차 경고 조치하며, 2회 이상 적발 시 지정을 취소할 방침이다. 광주시 건강위생과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점검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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