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청남도예산군

예산군 봉수산 자연휴양림·수목원 단풍 절정, 가을빛으로 물든 숲길

AI 요약충남 예산군 봉수산 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이 단풍 절정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단풍나무, 메타세쿼이아 등 다양한 수종이 어우러져 형형색색의 풍경을 자아내고 있으며, 군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통해 방문객 맞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산군 봉수산 자연휴양림·수목원 단풍 절정, 가을빛으로 물든 숲길
예산군은 봉수산 및 수목원 지구의 단풍이 절정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봉수산 자락에 자리한 봉수산 자연휴양림(96만9879㎡)과 수목원(10만㎡)은 자연과 조화를 이룬 산림휴양공간으로 주요 산책로와 하늘데크 등 곳곳이 붉고 노랗게 물든 단풍으로 가득하다.

특히 단풍나무, 메타세쿼이아, 화살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어우러져 형형색색의 풍경을 만들어내며 산림휴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목원과 휴양림에는 숙박시설뿐 아니라 산책로와 쉼터, 하늘데크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 동호인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군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산책로 낙엽 제거 및 시설물 점검을 강화하며, 방문객 맞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봉수산휴양림과 수목원은 유난히 선명하고 고운 단풍이 물들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의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충남예산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