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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예방, 퇴직 소방관이 나섰다!
AI 요약부산 사하구는 20년 이상 경력의 퇴직 소방전문가로 구성된 '소방안전점검단'을 운영, 지역 내 화재취약시설 670여 곳을 방문해 안전점검과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이 사업은 인사혁신처의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에도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2025년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지역 내 화재취약시설과 취약계층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안전점검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소방안전점검단은 20년 이상 소방 현장에서 근무한 퇴직 소방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장·창고·노유자시설 등 670여 개소를 직접 방문해 실질적인 안전점검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옥내 소화전 및 소화기 사용법 교육, 화재 시 대피요령 교육, 화재위험요소 확인 등이 포함된다.
사하구는 지난해에도 같은 사업에 참여해 7월부터 12월까지 약 500개소를 점검했으며,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국민안전 분야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사하구 관계자는 "퇴직공무원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 안전에 접목함으로써 화재 예방과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화재 안전 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소방안전점검단은 20년 이상 소방 현장에서 근무한 퇴직 소방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장·창고·노유자시설 등 670여 개소를 직접 방문해 실질적인 안전점검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옥내 소화전 및 소화기 사용법 교육, 화재 시 대피요령 교육, 화재위험요소 확인 등이 포함된다.
사하구는 지난해에도 같은 사업에 참여해 7월부터 12월까지 약 500개소를 점검했으며,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국민안전 분야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사하구 관계자는 "퇴직공무원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 안전에 접목함으로써 화재 예방과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화재 안전 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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