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증평군
증평군, 도안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공모 선정
AI 요약증평군(군수 홍성열)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22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도안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선정돼 40억 원(국비28억 원, 지방비 1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 소재지와 배후 마을간 상호 기능연계를 강화해 일상적 서비스 공급 기능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25년까지‘36.5⸰C로...

증평군(군수 홍성열)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22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도안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선정돼 40억 원(국비28억 원, 지방비 1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 소재지와 배후 마을간 상호 기능연계를 강화해 일상적 서비스 공급 기능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25년까지‘36.5⸰C로 물들인 365생활권, 삶의 향기 가득한 도안’을 비전으로 실버향센터, 체육공원 및 건강쉼터 조성, 문화센터 리모델링 등 하드웨어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살구향 실버치유 프로그램, 복사향 마을 챌린지, 진달래향 화합마당 등 주민주도의 역량강화 사업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이번 사업 선정은 지역 국회의원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이룩한 성과로 도안지역의 정주여건과 주민의 삶의 질이 보다 향상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 군수는 도안면 마을만들기 기초생활 거점 조성사업을 민선5기 공약사업으로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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