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증산면, 『온기에 온정을 피우다』 사업 실시
AI 요약김천시 증산면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1일,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전기담요와 장갑 등 난방용품을 지원하는 '온기에 온정을 피우다'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지형적 특성상 겨울이 유독 추운 증산면의 취약계층이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직원들이 직접 11개 마을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증산면(면장 김상철)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1일(화) 기초생활(의료, 생계)수급자를 위하여 전기담요‧장갑을 지원하는 「온기에 온정을 피우다」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증산면의 지형적 특성상 유독 더 추운 겨울철에 대상자들이 체온유지를 통해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사업을 통해 전기담요 및 장갑을 지원했다.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황항리를 시작으로 면 소재지 11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 인사를 전했다.
증산면 장전리 양 모 씨는 “가을이 지나가고 겨울이 오는 시점에 집에 바람도 들고 쌀쌀했는데, 포근한 담요랑 장갑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거 같아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상철 증산면장은 사업 대상자들과 만남을 통하여 “소재지 내 겨울철 건강관리 지원이 필요한 수급자들을 위하여 신중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면민들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온정이 넘치는 증산면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증산면의 지형적 특성상 유독 더 추운 겨울철에 대상자들이 체온유지를 통해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사업을 통해 전기담요 및 장갑을 지원했다.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황항리를 시작으로 면 소재지 11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 인사를 전했다.
증산면 장전리 양 모 씨는 “가을이 지나가고 겨울이 오는 시점에 집에 바람도 들고 쌀쌀했는데, 포근한 담요랑 장갑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거 같아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상철 증산면장은 사업 대상자들과 만남을 통하여 “소재지 내 겨울철 건강관리 지원이 필요한 수급자들을 위하여 신중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면민들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온정이 넘치는 증산면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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