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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울진군, 청년정책 발전 위해 맞손 …‘상생 교류’로 미래 열다
AI 요약경상북도 울진군 관계자들이 지역 내 청년 거점 공간 조성을 앞두고, 선진사례인 포항시 '청춘센터&청년창업플랫폼'을 방문해 운영 노하우와 우수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했다. 양 지자체는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운영 경험을 공유했으며, 지속적인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포항 청춘센터&청년창업플랫폼(이하 청춘센터)에 11일 경상북도 울진군 인구정책과 관계자들이 방문해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울진군이 지역 내 청년들을 위한 거점 공간 구축을 앞두고, 청춘센터의 운영체계와 청년 지원 프로그램 등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보며 향후 센터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진군 관계자들은 청춘센터 ▲ 공간 구성 및 시설 운영 방안 ▲ 청년 활동을 활성화하는 프로그램 기획 방향 ▲ 청년정책 추진 과정과 운영 노하우 공유 등 센터 운영 전반에 걸친 심도 있는 설명을 들으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포항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공통의 목표 아래 울진군과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간 지속적인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춘센터는 지난 2022년 10월 현재의 꿈트리센터로 이전해 청년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청년정책 안내, 네트워킹, 취·창업 지원, 문화‧소통 공간 등 청년 전 분야를 지원하는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울진군이 지역 내 청년들을 위한 거점 공간 구축을 앞두고, 청춘센터의 운영체계와 청년 지원 프로그램 등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보며 향후 센터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진군 관계자들은 청춘센터 ▲ 공간 구성 및 시설 운영 방안 ▲ 청년 활동을 활성화하는 프로그램 기획 방향 ▲ 청년정책 추진 과정과 운영 노하우 공유 등 센터 운영 전반에 걸친 심도 있는 설명을 들으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포항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공통의 목표 아래 울진군과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간 지속적인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춘센터는 지난 2022년 10월 현재의 꿈트리센터로 이전해 청년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청년정책 안내, 네트워킹, 취·창업 지원, 문화‧소통 공간 등 청년 전 분야를 지원하는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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