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강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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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 본격 가동
AI 요약강화군이 지난 10일, 겨울철 대설 및 한파에 대비한 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제설 대책, 취약계층 보호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하며 선제적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0일 겨울철 대설·한파 대책 전반을 점검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겨울철 폭설과 한파가 시작되기 전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안전총괄과 주관으로 관련 부서 및 읍·면에서 총 23명이 참석해 ▲대설·한파 대비 상황 ▲제설제 구매계획 ▲취약계층 보호 방안 ▲제설 취약구간 및 재난취약시설 사고 예방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강화군은 대설 예비특보 단계부터 빈틈없이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비상근무 실시, 대설에 취약한 어르신 및 장애인 등을 위한 보호 대책 가동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박용철 군수는 “안전은 과도할 정도로 챙겨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며, “차량이 많이 다니는 군도 및 농어촌도로는 물론 고갯길, 마을안길 등 모든 구간에 대한 빈틈없는 제설 작업과 재난취약계층 보호 등을 철저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겨울철 폭설과 한파가 시작되기 전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안전총괄과 주관으로 관련 부서 및 읍·면에서 총 23명이 참석해 ▲대설·한파 대비 상황 ▲제설제 구매계획 ▲취약계층 보호 방안 ▲제설 취약구간 및 재난취약시설 사고 예방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강화군은 대설 예비특보 단계부터 빈틈없이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비상근무 실시, 대설에 취약한 어르신 및 장애인 등을 위한 보호 대책 가동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박용철 군수는 “안전은 과도할 정도로 챙겨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며, “차량이 많이 다니는 군도 및 농어촌도로는 물론 고갯길, 마을안길 등 모든 구간에 대한 빈틈없는 제설 작업과 재난취약계층 보호 등을 철저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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