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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성당 교통 불편부터 보행자 안전 긴급제안까지… 현장 민원 ‘즉각 검토’
AI 요약하남시와 유관기관이 화상회의를 통해 지역 교통 현안을 논의했다. 구산성당의 진입 불편 문제에 대해 경찰서가 현장점검 후 검토하기로 했으며, 최근 빈번한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해 시와 교육청 등이 협력하여 안전 교육 강화 및 현수막 설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하남시와 유관기관장들이 참여한 ‘실시간 민원 협력 화상회의’에서 지역 내 교통 불편 및 안전 문제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경기도 등록문화재 제18호인 ‘구산성당’의 고질적인 교통 불편 해소 방안이 다뤄졌다. 손용창 구산성당 주임 신부는 “성당 방문을 위해 약 500m를 직진해 유턴해야 하는 불편이 크다”며 “성당 입구로 바로 좌회전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박성갑 하남경찰서장은 “현장을 검토했으나 진출입구가 인근 신호 교차로와 짧은 거리에 위치하여 신호 체계상 쉽지 않은 구도”라고 설명하면서 “현장점검 후 향후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를 통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재 시장 역시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남경찰서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박성갑 서장이 ‘보행자 교통 사고 예방’을 긴급 안건으로 제안했다. 박 서장은 “최근 관내 무단횡단 등으로 인한 보행자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사고 예방 현수막 설치 및 학생 대상 안전 교육 강화에 시와 교육청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오성애 교육장과 조천묵 소방서장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답했다.
경기도 등록문화재 제18호인 ‘구산성당’의 고질적인 교통 불편 해소 방안이 다뤄졌다. 손용창 구산성당 주임 신부는 “성당 방문을 위해 약 500m를 직진해 유턴해야 하는 불편이 크다”며 “성당 입구로 바로 좌회전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박성갑 하남경찰서장은 “현장을 검토했으나 진출입구가 인근 신호 교차로와 짧은 거리에 위치하여 신호 체계상 쉽지 않은 구도”라고 설명하면서 “현장점검 후 향후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를 통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재 시장 역시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남경찰서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박성갑 서장이 ‘보행자 교통 사고 예방’을 긴급 안건으로 제안했다. 박 서장은 “최근 관내 무단횡단 등으로 인한 보행자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사고 예방 현수막 설치 및 학생 대상 안전 교육 강화에 시와 교육청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오성애 교육장과 조천묵 소방서장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답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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