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기하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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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숙원 ‘단샘초 대각선 횡단보도’ 해결… “아이 안전 최우선” 협치 성과
AI 요약하남시가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원팀'을 구성해 시민 숙원 민원 해결에 나섰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기관장들이 민원인과 직접 화상으로 소통하는 회의를 열었으며, 이를 통해 1년 넘게 이어진 단샘초 통학로 교통안전 문제를 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하남경찰서, 하남소방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원팀’을 결성, 시민 숙원 민원 해결에 본격 나섰다. 특히 전국 지자체 최초로 기관장들이 민원인과 직접 화상으로 만나 현안을 논의하는 소통을 선보였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박성갑 하남경찰서장, 조천묵 하남소방서장,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유관기관장들과 ‘실시간 민원 협력 화상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안건 당사자인 황혜정 단샘초 교장 등 민원인들이 직접 참여했다.
첫 안건으로는 ‘단샘초 통학로 교통안전 강화’ 성과가 공유됐다. 이 구간은 1년 넘게 이어진 학부모와 교직원의 숙원으로, 지난해 시범 운영 당시 교통정체로 보류됐으나 올해 감일지구 내부도로 정비와 신호체계 개선 등 관계기관의 협조로 정체가 해소돼 지난 10월 21일 정식 설치가 완료됐다.
황혜정 교장은 “이현재 시장님과 오성애 교육장님, 박성갑 서장님까지 직접 현장에 나와 ‘아이들 안전이 우선’이라며 어려운 결정을 내려주셨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에 박성갑 서장은 “시뮬레이션 결과 정체 영향이 크지 않다고 판단해 과감히 도입을 결정했다”며 “등굣길 안전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답했다. 이현재 시장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니라 기관 간 협력의 빛나는 성과”라며 “협력 행정의 모범사례로 기록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박성갑 하남경찰서장, 조천묵 하남소방서장,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유관기관장들과 ‘실시간 민원 협력 화상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안건 당사자인 황혜정 단샘초 교장 등 민원인들이 직접 참여했다.
첫 안건으로는 ‘단샘초 통학로 교통안전 강화’ 성과가 공유됐다. 이 구간은 1년 넘게 이어진 학부모와 교직원의 숙원으로, 지난해 시범 운영 당시 교통정체로 보류됐으나 올해 감일지구 내부도로 정비와 신호체계 개선 등 관계기관의 협조로 정체가 해소돼 지난 10월 21일 정식 설치가 완료됐다.
황혜정 교장은 “이현재 시장님과 오성애 교육장님, 박성갑 서장님까지 직접 현장에 나와 ‘아이들 안전이 우선’이라며 어려운 결정을 내려주셨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에 박성갑 서장은 “시뮬레이션 결과 정체 영향이 크지 않다고 판단해 과감히 도입을 결정했다”며 “등굣길 안전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답했다. 이현재 시장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니라 기관 간 협력의 빛나는 성과”라며 “협력 행정의 모범사례로 기록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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