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고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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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고창” 현장의 어려움 해소하고 근로자 주거문제 해결 총력
AI 요약삼성전자가 3500억 원을 투자하는 전북 첫 대형 프로젝트인 '고창 스마트허브단지'가 착공에 들어갔다. 고창군은 전담직원을 배치해 원스톱 행정지원을 제공하고, 1000세대 이상 공동주택과 20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근로자 주거 문제 해결에도 나선다. 군은 이번 사업이 지역과 기업이 상생하는 도약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창군은 ‘진심은 결국 통한다’는 마음가짐으로 2023년 삼성전자와의 첫 만남 이후 전담직원을 배치해 각종 행정절차와 기업의 어려움을 원스톱으로 해결해 나갔다. 앞으로 삼성전자 고창스마트허브단지의 대공사가 시작되고 본격 운영될 때까지의 2년의 시간 역시 현장의 어려움을 새겨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10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이 들어서는 ‘덕산지구 도시개발공사’와 산단 바로 앞에 200세대의 청년·산단근로자 주택이 지어지는 ‘일자리연계형 공공임대주택’ 등을 통해 근로자 주거문제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삼성전자의 전북 첫 투자이자 3500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가 고창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앞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오늘의 착공이 고창의 미래를 여는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지역과 기업이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변화와 도약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10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이 들어서는 ‘덕산지구 도시개발공사’와 산단 바로 앞에 200세대의 청년·산단근로자 주택이 지어지는 ‘일자리연계형 공공임대주택’ 등을 통해 근로자 주거문제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삼성전자의 전북 첫 투자이자 3500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가 고창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앞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오늘의 착공이 고창의 미래를 여는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지역과 기업이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변화와 도약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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