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합천읍, 찾아가는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AI 요약합천군 합천읍이 가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38개소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령층의 경각심을 높이고 논·밭두렁 소각 금지 등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자율적인 예방 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천군 합천읍(읍장 박재홍)은 7일부터 가을철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경로당 순회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38개소 경로당을 찾아가 산불 발생 시 인명 및 재산피해 우려가 큰 고령층 주민들의 경각심 제고와 자율적인 예방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합천읍은 산불예방 전단지를 배부하며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119 또는 산림과) 요령 등을 안내했다.
특히,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대면 홍보 효과가 높았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박재홍 합천읍장은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주민 모두가 함께 산불예방의 주체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산불 없는 합천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38개소 경로당을 찾아가 산불 발생 시 인명 및 재산피해 우려가 큰 고령층 주민들의 경각심 제고와 자율적인 예방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합천읍은 산불예방 전단지를 배부하며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119 또는 산림과) 요령 등을 안내했다.
특히,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대면 홍보 효과가 높았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박재홍 합천읍장은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주민 모두가 함께 산불예방의 주체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산불 없는 합천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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