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충남금산군
0
금산군, 금연구역 전면금연 합동점검·단속
AI 요약금산군이 11월 12일부터 12월 17일까지 간접흡연 피해 예방과 쾌적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공공청사, 음식점 등 금연구역 1687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 및 단속에 나선다.

금산군은 11월 12일부터 12월 17일까지 관내 금연구역의 전면금연 정착을 위해 합동점검·단속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 및 금산군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으로 공공청사, 카페, 음식점, 청소년활동시설, 학교, 공동주택(금연아파트) 등 총 1687개소 중 10% 이상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반은 보건소 직원 및 금연지도원으로 구성됐으며 3개 조를 편성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금연구역 표시 설치 △흡연실 설치기준 및 방법 적법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으로 주야간과 휴일에도 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위반을 확인하면 시정명령 및 과태료 부과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금산군의 금연환경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점검 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 및 금산군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으로 공공청사, 카페, 음식점, 청소년활동시설, 학교, 공동주택(금연아파트) 등 총 1687개소 중 10% 이상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반은 보건소 직원 및 금연지도원으로 구성됐으며 3개 조를 편성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금연구역 표시 설치 △흡연실 설치기준 및 방법 적법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으로 주야간과 휴일에도 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위반을 확인하면 시정명령 및 과태료 부과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금산군의 금연환경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