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건강보험공단 청주동부지사, 청주시 취약계층에 육아용품 지원
AI 요약국민건강보험공단 청주동부지사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청주시에 1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 30상자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공단의 사회공헌사업 '하늘반창고 육아용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달된 물품은 중위소득 80% 이하 36개월 미만 아동 양육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건강보험공단 청주동부지사(지사장 박애순)는 6일 청주시청 임시청사를 방문해 육아용품 30상자(상자당 1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이자우 복지국장, 민경아 복지정책과장, 박애순 건강보험공단 청주동부지사 지사장, 민경준 행정지원팀장이 참석했다.
건강보험공단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양육 부담을 덜고자 사회공헌사업으로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육아용품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하늘반창고에는 물티슈, 이유식 용기 등 영유아 자녀 양육에 필요한 8개 품목 21개 제품이 담겼다. 시는 후원 물품을 중위소득 80% 이내 36개월 이하 아동 양육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애순 지사장은 “2023년부터 현재까지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제적인 양육부담을 완화 하고자 육아용품 상자를 기탁하게 됐다. 아이들의 건강한 양육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자우 국장은 “올해도 육아용품 상자를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청주시도 지역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기탁식에는 이자우 복지국장, 민경아 복지정책과장, 박애순 건강보험공단 청주동부지사 지사장, 민경준 행정지원팀장이 참석했다.
건강보험공단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양육 부담을 덜고자 사회공헌사업으로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육아용품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하늘반창고에는 물티슈, 이유식 용기 등 영유아 자녀 양육에 필요한 8개 품목 21개 제품이 담겼다. 시는 후원 물품을 중위소득 80% 이내 36개월 이하 아동 양육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애순 지사장은 “2023년부터 현재까지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제적인 양육부담을 완화 하고자 육아용품 상자를 기탁하게 됐다. 아이들의 건강한 양육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자우 국장은 “올해도 육아용품 상자를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청주시도 지역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