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청주시 농업정책국장, 가축방역 추진상황 현장 점검 실시
AI 요약최근 국내 고병원성 조류독감(AI) 발생에 따라, 박용국 청주시 농업정책국장이 방역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차단 방역을 당부했다. 시는 거점소독소 3개소와 방역통제초소 10개소를 운영하는 등 AI 유입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용국 청주시 농업정책국장은 5일 북이면 거점소독소와 인근 가금농장의 방역초소를 방문해 가축전염병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국내 일부 지역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AI)이 발생함에 따라, 축산차량 소독시설과 통제초소 등 현장 운영 상황을 살피고 더 체계적인 방역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미원면, 오송읍, 북이면에서 축산차량을 소독하는 거점소독소 3개소를 운영 중이다.
또한 철새도래지와 가금농장 등 10개소에 방역통제초소를 운영해 출입차량에 대한 소독 및 통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소독차량 11대를 동원해 매일 철새도래지 및 축산농장 진입로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박 국장은 현장을 살펴보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면서 “최근 국내에서 고병원성 AI가 2건 발생한 만큼 해당 전염병의 유입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국내 일부 지역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AI)이 발생함에 따라, 축산차량 소독시설과 통제초소 등 현장 운영 상황을 살피고 더 체계적인 방역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미원면, 오송읍, 북이면에서 축산차량을 소독하는 거점소독소 3개소를 운영 중이다.
또한 철새도래지와 가금농장 등 10개소에 방역통제초소를 운영해 출입차량에 대한 소독 및 통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소독차량 11대를 동원해 매일 철새도래지 및 축산농장 진입로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박 국장은 현장을 살펴보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면서 “최근 국내에서 고병원성 AI가 2건 발생한 만큼 해당 전염병의 유입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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