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도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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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자율방재단 제설대책 발대식 열고 겨울철 대비
AI 요약서울 도봉구가 230여 명으로 구성된 자율방재단과 함께 겨울철 제설대책 발대식을 개최하고, 오는 11월 15일부터 본격적인 제설 작업에 돌입한다. 자율방재단은 폭설 시 이면도로 등에서 구민 안전을 확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 10월 30일 도봉구청 앞 광장에서 ‘자율방재단 제설대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겨울철 대비에 나섰다.
이날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교통건설국장, 관계 직원 등도 참여해 자율방재단과 함께 제설 대응 태세를 확립했다.
자율방재단은 지역 주민 등 230여 명으로 구성됐다. 14개 동별로 지역 상황에 맞게 조직‧편성됐다.
자율방재단은 오는 11월 15일부터 눈이 내릴 경우, 이면도로 제설 지원 등 구청‧동 직원과 함께 구민 안전을 확보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폭설 시에는 동주민센터별 지정 지역으로 출동해 각 구간에 맞는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자율방재단은 단순한 인력 보조를 넘어 지역사회 재난대응의 핵심 축이다. 올겨울 이들과 함께 겨울철 안전을 지키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교통건설국장, 관계 직원 등도 참여해 자율방재단과 함께 제설 대응 태세를 확립했다.
자율방재단은 지역 주민 등 230여 명으로 구성됐다. 14개 동별로 지역 상황에 맞게 조직‧편성됐다.
자율방재단은 오는 11월 15일부터 눈이 내릴 경우, 이면도로 제설 지원 등 구청‧동 직원과 함께 구민 안전을 확보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폭설 시에는 동주민센터별 지정 지역으로 출동해 각 구간에 맞는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자율방재단은 단순한 인력 보조를 넘어 지역사회 재난대응의 핵심 축이다. 올겨울 이들과 함께 겨울철 안전을 지키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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